국가광업청 발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수타타우사시 '라 시스쿠다' 광산에서 발생한 폭발로 지하 600m 깊이에서 작업 중이던 15명 전원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호르헤 에밀리오 레이 쿤디나마르카주 주지사는 이번 폭발이 "명백히 갱도 내 가스 축적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는 예견된 인재로 보인다고 콜롬비아 일간 엘에스펙타도르는
5일(현지시각) 콜롬비아 국가광업청 발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수타타우사시 '라 시스쿠다' 광산에서 발생한 폭발로 지하 600m 깊이에서 작업 중이던 15명 전원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호르헤 에밀리오 레이 쿤디나마르카주 주지사는 이번 폭발이 "명백히 갱도 내 가스 축적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는 예견된 인재로 보인다고 콜롬비아